(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윤승아가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피크닉 같이 가요! 건강김밥 레시피!(닭갈비 김밥&낫또 김밥)'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윤승아는 오전부터 피크닉을 위한 김밥을 열심히 싸고 본격적인 외출 준비에 나섰다.
윤승아는 가볍게 물 세안을 했다. 요철 하나 보이지 않는 것은 물론 클로즈업 샷에도 굴욕 없는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윤승아는 "2~3일 간격으로 각질 케어를 하고 있다. 코도 매끈해지고 자연스럽게 광이 돌면서 피부결이 정리됐다"고 말했다.
지인과 직접 만든 김밥과 한강 라면을 먹으며 피크닉을 즐긴 윤승아는 귀가하자마자 육아에 돌입했다. 이후 화장을 지우고 에센스를 바르며 "광이 장난 아니죠?"라며 자신의 피부 상태에 감탄했다.
그는 "원이(아들)를 잠깐 보고 좀 있다가 팩을 붙이겠다"고 엄마로서의 계획을 전한 뒤 "오늘 하루가 피곤해서 다크가 정말 심하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4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뽐내며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댓글창에는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사진=유튜브 채널 '승아로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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