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코웨이가 강력한 냉각 성능과 위생 관리 기능을 결합한 ‘벽걸이 에어컨’을 시장에 내놓았다.
해당 제품은 침실이나 서재 등 분리된 공간의 냉방을 원하면서도 유지 관리의 편의성을 중시하는 소비자층을 공략한다. 청결이 필수적인 가전 특성을 고려해 고성능 냉방 체계와 코웨이만의 특화된 관리 서비스를 접목함으로써 쾌적한 실내 분위기를 조성한다.
코웨이 벽걸이 에어컨은 상하 및 좌우 4개 방향으로 기류를 자동 조절해 구석구석 시원한 공기를 전달한다. 급속 냉각 모드로 실내 온도를 신속하게 낮춰주며, 제습 및 수면 모드 등 다채로운 기능을 통해 거주 공간을 최적의 조건으로 조율한다. 제품군은 평형대에 따라 총 4종의 선택지를 제공한다.
이번 신모델은 고효율 인버터 기술을 채택해 전력 효율을 높였다. 희망 온도에 이르면 작동 속도를 스스로 제어해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한다. 특히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적용된 모델은 전용 앱을 통해 외부에서도 기기 제어 및 전력량 점검이 가능하다.
청결 유지 기능 역시 대폭 보강되었다. 냉각 종료 후 내부 습기를 제거해 유해 세균 번식을 차단하는 자동 건조 기능을 갖췄다. 또 열교환기 오염물을 스스로 씻어내는 세척 기능이 추가되어 기기 내부를 깨끗하게 관리해준다.
‘벽걸이 에어컨’ 역시 렌탈 또는 일시불 구매를 통해 제품을 설치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은 본인의 필요에 따라 전문가의 방문 관리 서비스를 고를 수 있다. 관리 프로그램은 세척 케어부터 부품 교체가 포함된 정밀 분해세척 등으로 이루어진다. 분해세척 옵션 이용 시 대여 기간 중 총 2회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용자가 원하는 시기를 지정할 수 있다. 아울러 렌탈 계약 기간 내 수리 비용 지원과 1회의 이전 설치 서비스도 무상으로 지원한다.
코웨이 측은 “우수한 성능뿐 아니라 위생 고민을 해결해주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일상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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