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KB국민·신한카드 우선 적용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다이소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 사용처로 참여, 국민행복카드를 통한 생리용품 바우처 결제가 가능해졌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비씨카드, KB국민카드, 신한카드 국민행복카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향후 적용 카드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는 일부 입점 매장과 특수매장을 제외한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고 향후 온라인 다이소몰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게 할 계획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의 9세부터 24세 여성청소년에게 연간 16만8천원 상당의 생리용품 구매비를 지원한다.
한편 다이소는 깨끗한나라[004540]와 협업한 100% 국내 생산 생리대를 10매 1천원 가격에 이달 중 출시한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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