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임준혁 기자 | 케이조선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을 초청하는 ‘2026 패밀리 투어’를 지난 9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임직원 사기 진작과 가족 간 유대감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임직원 가족 123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회사 소개를 시작으로 마술 공연과 조선소 야드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선박 건조 현장을 둘러보며 거대한 선박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케이조선 관계자는 “가족의 응원이 임직원 업무의 원동력”이라며 “이번 투어를 통해 가족들이 부모 일터의 가치를 공유하고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아이들에게 직접 일터를 보여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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