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한국마사회가 운영하는 렛츠런파크 서울 포니랜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신규 프로그램은 포니 공연, 승마 전동차, 유니콘 에어바운스 등이다.
포니 공연은 포니들의 재능과 특징을 소개하는 참여형 공연이다. 어린이와 성인 모두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토요일 12시, 15시 20분, 일요일 12시 30분, 15시에 각각 하루 2회씩 진행된다.
승마 전동차는 전년도 시범운영에서 높은 호응을 얻어 상설 프로그램으로 편성됐다. 외형과 사이즈가 업그레이드된 승마 전동차는 페달을 밟으면 상하로 움직이는 승마 간접 체험형 콘텐츠다. 만 6세 이상은 단독 탑승, 만 6세 미만은 보호자 동반 시 이용할 수 있다.
유아 고객을 위한 유니콘 에어바운스도 함께 마련됐다. 유니콘 테마의 미니 에어바운스로 만 3세부터 만 6세까지 30분 단위 교대 운영한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포니랜드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누구나 편하게 머물며 즐길 수 있는 복합 여가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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