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나무호 피격 맹폭…"李대통령, 국민 지킬 의지 1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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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나무호 피격 맹폭…"李대통령, 국민 지킬 의지 1도 없어"

폴리뉴스 2026-05-11 10:13:39 신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나무호 피격 사건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 국민을 지킬 의지가 1도 없다"고 질타하고 나섰다.

장 대표는 1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가짜뉴스까지 들고 와 이스라엘을 공격하더니 우리 선박 피격에는 입을 닫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피격이라고 하는데 우리 정부는 피격 가능성이 낮다 우기고 있다"며 "이란 국영TV가 한국 선박을 표적으로 삼았다고 보도했는데도 공격 주체를 예단하지 않겠다고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부는 이란에 돈까지 갖다 바쳤는데 그 돈이 우리 선박을 공격한 드론으로 돌아왔을지도 모른다"고 음모론까지 제기했다.

장 대표는 다시 시작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와 관련해서도 "서울 아파트 매물이 2000건 넘게 증발해 전세는 찾을 길이 없고 월세는 안드로메다"라며 "수십 수백 개 언론기사가 지적한 매물 잠김과 전세실종, 월세폭등엔 답이 없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겨냥해서도 "부동산 폭정에 대해 아무리 물어도 대답을 못하고 할 말이 없고 실력이 없으니 토론도 회피하고 있다"며 "이재명·정원오 듀엣이 출범한다면 그날이 서울 부동산 지옥의 클라이막스 될 것"이라고 신랄하게 비판했다.

[폴리뉴스 이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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