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어떻게 S급 이등병이 됐을까...'취사병 전설이 되다' 오늘(11일)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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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어떻게 S급 이등병이 됐을까...'취사병 전설이 되다' 오늘(11일) 첫 공개

뉴스컬처 2026-05-11 10:09: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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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사진=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사진=티빙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마침내 이등병 박지훈이 시청자를 만난다.

11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는 최우수 훈련병으로 당당히 훈련소를 퇴소한 강성재(박지훈 분)가 강림소초로 자대 배치를 받은 뒤, 뜻밖의 이유로 부대 내 화제의 중심에 선다.

극 중 강성재는 갑작스럽게 날아온 입영통지서에도 "이왕 가는 군대, 제대로 된 진짜 사나이가 되자"라는 굳은 다짐으로 훈련소에 입소, 피와 땀을 아끼지 않는 패기와 열정 끝에 '최우수 훈련병' 명예를 거머쥐게 된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사진=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사진=티빙

이후 설렘과 긴장을 안고 강림소초에 도착한 강성재는 자대 배치 첫날부터 예상치 못한 일들에 휘말리며 심상치 않은 군생활을 시작한다. 특히 공강림소초에서 막 전입 신고를 마친 반듯한 얼굴의 강성재와 그런 그를 맞이한 행보관 박재영(윤경호 분), 일병 탁문익(임지호 분)의 첫 만남 현장 포착돼 눈길을 끈다. 

박재영과 탁문익은 강성재가 S급 이등병이라는 내용을 확인, 믿기 어렵다는 듯 두 눈을 의심한다. 'S급' 판정의 기준은 무엇일지, 또 S급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등병 박지훈의 맵고 짜고 씁쓸할 강림소초 적응기는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방송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 1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g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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