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은 콘텐츠 커머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월 앰버서더 형태의 ‘W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인플루언서 관리 규모가 커지면서 기존 개별 엑셀 파일 중심의 운영 체계를 효율화하기 위해 지난해 피처링 엔터프라이즈를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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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링은 W컨셉에 크리에이터 프로그램 대시보드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W컨셉은 프로그램 기수별 캠페인 진행 현황, 크리에이터 랭킹, 댓글 비율, 핵심 키워드 등 월별 성과 데이터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됐다.
W컨셉은 월별 성과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소비자 반응을 이끌어낸 우수 콘텐츠를 차월 콘텐츠 기획에 활용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자체 크리에이터 프로그램 론칭 이후 숏폼 연계 매출은 약 2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피처링은 대시보드 내 ‘크리에이터 탭’을 구성해 인플루언서별 캠페인 미션 수행 현황과 주요 성과를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에 엑셀 파일로 분산 관리하던 인플루언서 운영 체계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일원화한 것이다.
피처링 엔터프라이즈는 기업 비즈니스 특성에 맞춰 모듈형으로 시스템 구축이 가능한 소셜데이터 분석 플랫폼이다. 다양한 채널에서 수집한 소셜 데이터를 가공해 SNS 마케팅, 사업 전략 수립, 트렌드 분석, 소비자 인사이트 도출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장지훈 피처링 대표는 “인플루언서 콘텐츠 커머스 시장이 확대되면서 장기적인 관점의 브랜드 자산 구축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인플루언서와 브랜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마케팅 운영 환경 고도화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피처링은 국내외 1800만개 인플루언서 채널과 4억건 이상의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수집·분석하는 자체 데이터 엔진 ‘피처링 AI’를 기반으로 올인원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피처링’과 기업 맞춤형 소셜데이터 분석 플랫폼 ‘피처링 엔터프라이즈’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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