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에 보관 중인 농산물 재고량 수준
위생상태 좋음
배추가 담겨있는 P박스 운반해주는 설비가 따로 있음
썩은 이파리나 눈에 보이는 이물은 작업자가 직접 제거해주고 절반으로 절단된 배추는 소금물에 절여짐(영상에 멘트 같은 게 없어서 추정하는 거임)
절여진 배추는 작업자의 손을 한 번 더 거친 후 깨끗하게 씻겨진 다음 대기
배추의 양만큼 김치 소의 양도 만만치가 않음
김치 소 넣는 것도 다 수작업으로 해야함
완성된 배추는 포장돼서 창고에 보관
설비는 설비대로 필요하고 손도 많이 가다 보니 제품 가격이 좀 나갈 수밖에 없는 듯
햇반에 뚝딱 한 그릇 하고 싶네..
'ㅇㅅㄷ'이라는 공장이라네요
출처 : 유튜브 푸디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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