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하퍼스바자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이 독보적인 비주얼로 ‘하퍼스 바자’ 코리아 6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스위스 하이엔드 워치메이커 위블로의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정국과 함께한 6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공개된 여섯 가지 커버 이미지 속 정국은 위블로 워치 컬렉션과 어우러져 대담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비일상적인 일상’을 콘셉트로 한 화보에서 그는 자신감 있는 눈빛과 여유로운 포즈로 시선을 압도했다.
정국은 촬영 후 “촬영 분위기나 시간, 속도 모든 게 마음에 드는 촬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원래 화보 촬영을 어려워하는 편인데 ‘바자’와 함께하는 촬영은 재밌었던 기억으로 자리 잡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잠깐이나마 다른 세상에 들어갔다 온 느낌이었다”며 “전 세계 관객분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는 마음으로 밤을 지새우고 있다”고 밝혔다.
무대에 대한 애정도 전했다. 정국은 “무대 위에서 관객분들의 함성을 들으며 춤추고 노래할 때 가장 나답다고 느낀다”며 “목이 아프고 땀이 터질 때 오히려 가장 살아있다는 기분이 든다”고 말했다.
위블로와의 공통점에 대해서는 “그림체가 비슷하다는 느낌이 있다”며 “나는 머리보다 마음으로 움직이는 사람이라 묘한 동질감이 느껴진다”고 설명했다.
정국의 커버와 화보,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코리아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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