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으로 유명한 김선태가 오는 6월 지방선거 개표방송에 출연한다.
11일 방송계에 따르면 김선태는 6월 3일 방송되는 MBC ‘선택 2026’에 출연한다. 지방선거의 의미와 수도권 집중 현상, 지역 소멸 문제 등 논의할 예정이다. 방송에는 과학 유튜버 궤도와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도 출연한다.
전 충주시 공무원인 김선태는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운영하며 ‘충주맨’이라는 별칭으로 인기를 얻었다.
지난 2월 공직에서 물러나 개인 채널을 개설해 활동 중이다. 개인 채널은 개설 48시간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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