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 악귀의 속삭임' 김재중, 박수무당 됐다…오컬트 호러 6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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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 악귀의 속삭임' 김재중, 박수무당 됐다…오컬트 호러 6월 개봉

엑스포츠뉴스 2026-05-11 08:48: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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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감독 구마키리 가즈요시)이 개봉일 확정과 함께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일본 고베 폐신사에 답사를 갔던 대학생 3명이 사라지고 박수무당 명진(김재중 분)이 사건을 파헤치며 기이한 악귀와 맞서는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

공개된 '신사: 악귀의 속삭임' 1차 포스터는 신성한 영역으로 들어가는 관문인 낡은 도리이와 폐신사의 모습이 담겨 보는 순간 음산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무언가 들리기 시작했다"라는 카피와 불 켜진 폐신사의 모습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악귀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며 올여름 새로운 공포 성지 폐신사의 등장을 알린다.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 포스터

이어 '신사: 악귀의 속삭임' 메인 예고편은 악귀에 맞서는 인물들의 모습과 폐신사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담아 몰입감을 높인다. 고베 올로케이션으로 공포감을 더했다.

음산한 폐신사에 답사를 가는 대학생 3명의 모습과 함께 시작되는 '신사: 악귀의 속삭임' 메인 예고편은 "절대 들어가지 말아야 할 곳에 발을 들였다"라는 카피가 보여 숨죽이는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어 뭔가 씐 것 같은 대학생들이 영문도 모른 채 사라지는 기이한 일이 벌어지고, 한국에 있는 박수무당 명진이 대학교 후배 유미(공성하)의 전화를 받고 고베로 향하게 되며 공포 몰입감을 증폭시킨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폐신사로 향한 명진, 유미, 목사 한주에게도 기이한 일들이 벌어지고, 악귀의 정체를 파헤치는 모습이 숨 가쁘게 이어져 올여름의 시작을 알릴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의 등장을 알린다. 

일본 토착 신앙과 한국 샤머니즘이 뒤섞인 독특한 세계관은 '신사: 악귀의 속삭임'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배가시키며, 특히 박수무당으로 변신해 악귀와 대결하는 김재중의 특별한 변신은 색다른 기대감을 자아낸다.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 예고편

한편,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요코의 여행', '#맨홀' 등을 연출한 구마키리 가즈요시 감독의 작품으로, 첫 한국영화 연출작인 '신사: 악귀의 속삭임'으로 제28회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구마키리 가즈요시 감독과 함께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를 완성한 주인공은 김재중, 공성하, 고윤준이다. 

김재중은 특별한 능력을 지닌 박수무당 명진 역을 맡아 본격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 장르에 도전, 악귀와 대결을 펼치며 극의 중심을 이끄는 인물로 색다른 변신을 선보인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닥터슬럼프', '세이렌'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시켜 온 성장형 배우 공성하가 유미 역을 맡아 호러퀸에 도전하고, 연극과 뮤지컬 무대의 실력파 배우 고윤준이 목사 한주 역으로 스크린 첫 데뷔를 해 올여름 시작을 알리는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를 완성해 기대감을 높인다.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6월 17일 CGV에서 개봉한다.

사진=로아앤코홀딩스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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