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IS] ‘활동 중단’ 샤이니 키, 6개월만 복귀…대중 마음 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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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IS] ‘활동 중단’ 샤이니 키, 6개월만 복귀…대중 마음 돌릴까

일간스포츠 2026-05-11 08:34: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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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엔터테인먼트

불법 의료 행위 의혹을 받고있는 ‘주사이모’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샤이니 키가 6개월 만에 대중 앞 모습을 드러냈다.

11일 자정 샤이니 공식 채널을 통해 ‘애트모스’(Atmos) 스케줄 필름이 공개됐다. 이는 오는 6월 샤이니의 미니 6집 ‘애트모스’ 발매를 앞두고 컴백 스케줄을 예고하는 영상으로, 키가 기상캐스터로 등장했다. 

영상 속 키는 짧은 금발과 코에 실버 액세서리를 착용해 강렬한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6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낸 키를 향해 상반된 온도차가 관측되고 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복귀를 반기는 이들은 키 또한 주사이모로부터 기망을 당한 피해자이며, 법적으로 문제가 될 혐의점이 나오지 않은 점을 들며 그를 응원하고 있다. 반면 키의 복귀가 성급하다는 비판 또한 제기되고 있다.

앞서 키는 지난해 12월 방송인 박나래 등과 함께 주사이모와 친분이 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당시 키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키는 지인의 추천으로 A씨가 근무하는 강남구 소재 병원을 방문하며 그를 의사로 처음 알게 됐다”며 “이후에도 해당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왔고, 최근 병원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집에서 몇 차례 진료를 받은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A씨를 의사로 알고 있었으며, 집에서 진료를 받는 것이 문제가 될 것이라고 인식하지 못했다”며 “키는 사안의 엄중함을 인식해 현재 예정된 일정과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시 출연중이던 MBC ‘나 혼자 산다’ tvN ‘놀라운 토요일’ 등에서 하차한 키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리는 샤이니 콘서트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이후 6월 1일 미니 6집 ‘애트모스’를 발매한다. 논란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된 키가 대중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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