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난 KBS 둘째 아들…전현무는 집 나가” (말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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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난 KBS 둘째 아들…전현무는 집 나가” (말자쇼)

스포츠동아 2026-05-11 08:22: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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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말자쇼’에서 깜짝 연애 고민을 털어놓는다.

11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에서는 가족 관련 고민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앞서 한 방송을 통해 대가족 명절 풍경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김대호는 이날 “머릿속에 떠오르는 친지들만 50명”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이어 “오늘은 방송인 김대호가 아니라 대가족의 일원 김대호로 ‘말자쇼’를 즐겨보겠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날 김대호는 가족 고민 해결사로도 활약한다. 한 번에 40명 이상 모이는 대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아이디어를 묻는 사연부터, 외모를 지적하는 부모님의 잔소리로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고민까지 다양한 사연에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또한 김대호는 “나는 KBS의 둘째 아들”이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를 ‘집 나간 아들’이라고 표현하며 자신만의 장점을 설명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김대호가 인정한 ‘KBS 첫째 아들’의 정체에도 관심이 쏠린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대호의 솔직한 연애 고민도 공개된다. 김대호는 “내 가족을 꾸릴 때가 됐다. 그런데 연애를 안 한 지 10년이 됐다”라고 털어놓는다. 이어 ‘말자쇼’에서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해 보고 싶다며 직접 ‘말자팅’을 신청해 눈길을 끈다.

김대호는 ‘말자 할매’ 김영희에게 자신이 꿈꾸는 이상형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고. 높은 커플 성사율로 화제를 모은 ‘말자팅’에서 과연 김대호가 새로운 인연을 만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누리꾼들은 “김대호 연애 이야기 처음 듣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KBS2 ‘말자쇼’는 다양한 고민 사연과 유쾌한 토크를 담아내는 프로그램으로, 11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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