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10년 솔로 고백 “이제 가족 꾸릴 때” (말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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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10년 솔로 고백 “이제 가족 꾸릴 때” (말자쇼)

스포츠동아 2026-05-11 08:15: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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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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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대호가 10년째 연애를 쉬고 있다고 고백하며 ‘말자팅’을 신청한다.

11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는 가족 관련 고민을 주제로 꾸며진다. 이날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김대호는 과거 한 방송에서 대가족이 함께하는 명절 풍경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머릿속에 떠오르는 친지들만 50명”이라며 “방송인 김대호가 아닌 대가족의 일원 김대호로 ‘말자쇼’를 즐겨보겠다”고 말한다.

이날 김대호는 가족 고민 해결사로도 나선다. 한 번에 40명 이상 모이는 대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아이디어부터 외모를 지적하는 부모님 잔소리 고민까지 다양한 사연에 조언을 건넨다.

KBS를 향한 애정도 드러낸다. 김대호는 “나는 KBS의 둘째 아들”이라고 말한다. 이어 KBS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를 “집 나간 아들”이라고 표현하며 자신만의 장점을 내세운다.

김대호가 인정한 ‘KBS 첫째 아들’의 정체도 공개될 예정이라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김대호는 “내 가족을 꾸릴 때가 됐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연애를 안 한 지 10년이 됐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말자쇼’에서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해보고 싶다고 요청한다. ‘말자 할매’ 김영희에게 꿈꾸는 이상형을 밝히며 ‘말자팅’ 성사를 기대하게 한다.

김대호가 높은 커플 성사율을 자랑하는 ‘말자팅’의 기적을 경험할 수 있을지는 11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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