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슬슬 더워지기 시작하니까
집에서도 얼음을 자주 찾게 되더라고요.
아이스커피는 기본이고 탄산음료나 냉차 마실 때도
얼음 없으면 괜히 아쉬운 느낌이라
서랍장에 넣어뒀던 얼음트레이 다시 꺼내는 분들 많으실 거예요.
그래서 저도 작년에 구입해서 잘 사용중인 얼음트레이를 꺼내봤어요.
이전에 오래 쓰던 제품은 냄새도 좀 배고
아무리 깨끗하게 세척해도 찝찝할 때가 있어요.
교체주기가 된 것 같아 여러가지 제품을 검색하다가
이 제품을 써보게 됐어요.
뚜껑까지 같이 있는 타입이라
위생적으로도 훨씬 안심이 되고요.
물 담아서 옮기다가 출렁거리면 물이 주르륵 흐르는데
뚜껑을 닫으니까 물 흐르는 불편함이 없더라고요.
또, 뚜껑 테두리 홈에 딱 맞게 올리면
흔들림없이 적층해서 보관도 수월해요.
이 제품은 35칸으로 나뉘어 있어서
한번에 얼려두면 꽤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오래된 얼음틀은 이제 안녕! 씻기 편하고 보관도 깔끔한 얼음트레이 세트로 냉동실 환경을 바꿔보세요.
요즘처럼 하루에도 몇번씩 아이스커피를 마시는 시즌에는
얼음이 금방 없어지는데
미리 만들어서 냉동실에 보관하니까 좋아요.
얼음 크기가 작아서
어린 아이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실제로 사용하면서 느낀 장점은
얼음이 틀에서 깔끔하게 분리된다는 거예요.
억지로 힘을 줘서 비틀지 않아도
뒤집어서 툭툭 두드리면 쉽게 빠져요.
얼음보관통도 투명해서 보기에도 깔끔하고요.
뚜껑 닫아서 보관하니까 냉동실 냄새도 안 배요.
동봉된 귀여운 스쿱은 얼음 덜어낼 때 쓰니까 편했어요.
이런 얼음트레이는 여름 되면 꼭 다시 찾게 되는 시즌템이잖아요.
오래된 얼음틀 계속 사용하고 있었다면
위생이나 사용감 때문에라도 한번 교체해보는거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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