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도는 11일 대체로 맑겠다.
지역별 낮 최고 기온은 22∼23도로, 평년 19∼22도보다 높거나 비슷하겠다.
아울러 다음날(12일)은 흐린 가운데, 이른 새벽부터 저녁 사이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기상청은 "내일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대기 불안정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겠고,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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