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딘딘이 기내 VOD 메인을 자신으로 바꿔달라고 건의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딘딘이 기내 VOD 메인을 자신으로 바꿔달라고 건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딘딘은 혼자 4명의 멤버들을 상대로 레이스를 하게 됐다.
딘딘은 멤버들보다 빠르게 미션을 통과하면서 가장 먼저 최종 목적지가 양구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딘딘은 양구로 향하면서 "매번 혼자 촬영하고 싶다. 막힘 없이 술술이네. 원래 이렇게 편한 거였어? 몰랐네"라고 자화자찬을 했다.
딘딘은 꺼드럭거림을 멈추지 않더니 급기야 건의사항이 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딘딘은 얼마 전 캐나다를 갔다가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1박 2일' VOD 서비스를 봤는데 메인이 김종민, 문세윤이었다고 했다.
딘딘은 요즘 분위기로 보면 메인이 자신이어야 한다면서 "나로 바꿔달라"고 건의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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