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다다다다 뛰어서 주민 속으로!"… 김홍열, 연일·유강·상대·대송 포항시의원 선거사무소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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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다다다다 뛰어서 주민 속으로!"… 김홍열, 연일·유강·상대·대송 포항시의원 선거사무소 '활짝'

폴리뉴스 2026-05-11 01:31:22 신고

김홍열 국민의힘 포항시의원 예비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있다.
김홍열 국민의힘 포항시의원 예비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있다.

[폴리뉴스 권택석(=경북) 기자] 김홍열 국민의힘 포항시의원 예비후보(연일·유강·상대·대송)가 지난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을 비롯해 국민의힘 이상휘 국회의원(포항남·울릉), 박용선 포항시장 후보, 도·시 의원 후보, 지역 자생단체장 및 각계 인사 등 700여 명이 안팎에 들어차 성황을 이뤘으며 행사장과 주변에는 김 예비후보를 응원하는 열기로 가득 찼다.

앞줄 두 번째부터 국민의힘 이상휘 국회의원, 박용선 포항시장 후보, 김홍열 포항시의원 예비후보 / 사진=페이스북 캡쳐
앞줄 두 번째부터 국민의힘 이상휘 국회의원, 박용선 포항시장 후보, 김홍열 포항시의원 예비후보 / 사진=페이스북 캡쳐

행사는 개회선언·내빈소개·축사·후보자 인사말·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은  "선하고 성실하면서도 유능한 후보",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생활정치인", "주민 곁에서 항상 함께해 온 사람"이라며 김 후보에게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보냈다.

이상휘 국회의원은 매직펜으로 자신과 김 예비후보가 함께 있는 대형 현수막 사진에 '김홍열 만세!'라고 적은 후 축하의 말을 전했으며 박용선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는 축사 후 필승을 기원하는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김홍열 포항시의원 예비후보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홍열 포항시의원 예비후보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홍열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를 가득 채워주신 주민 여러분의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기대와 응원에 반드시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국민의힘에서 저 김홍열에게 '2-다'의 기호를 준 것은 '다다다다' 열심히 뛰어다니며 구석구석의 주민들을 만나고 소통하면서 그들의 마음을 얻으라는 뜻으로 알겠다"며, "늘 주민 곁에서 함께하는 지역 봉사자가 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또한, "정치는 말이 아니라 곧 실천이며 그 중 주민의 삶 속 불편을 해결하는 생활정치가 가장 중요하다"며, "연일·유강·상대·대송 곳곳을 직접 발로 뛰어 누비며 반드시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홍열 예비후보와 이상휘 국회의원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개소식장 외부 주차장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홍열 예비후보와 이상휘 국회의원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개소식장 외부 주차장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특히, 그는 ▲어린이 통학차량 위치를 학부모가 휴대폰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시스템 도입 ▲어르신 방문간호 및 요양서비스 연계 시스템 구축 ▲생활 속 건강을 지키는 체육인프라 확충 ▲지역 내 파크골프장 건설 ▲포스텍과 연계한 초·중·고등학교 STEAM 교육(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 프로그램 지원 등 세대별·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제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개소식 이모저모
개소식 이모저모

김홍열 예비후보는 "아이들은 안전하게 학교에 다니고, 청년들은 희망찬 미래를 준비하며, 어르신들은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지역을 만드는 데 모든 힘을 쏟겠다"며,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마저도 꼼꼼히 듣고 책임지는 시의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생활밀착형 공약을 빠짐없이 실천하기 위해 지역 곳곳을 누비며 주민들과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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