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셰프 손종원이 K-브랜드 지수 엔터테이너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소감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가수 고우림과 강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게스트 등장에 앞서 MC 김성주는 "시작부터 좋은 소식 하나 알려드리고 간다"고 입을 열었다.
김성주는 "'냉장고를 부탁해'가 올해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요리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가장 영향력 있는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권성준은 "제작진 덕분이다"라고 기뻐했다.
이어 김성주는 "자랑할 것이 또 있다. 빅데이터 3억 건 이상을 분석한 결과 K-브랜드 지수 전문가 엔터테이너 부문에서 손종원 셰프가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놀란 손종원을 향해 윤남노는 "빗자루다. 다 쓸어담는다"고 너스레를 떨며 축하했다.
권성준도 "부럽다"며 박수를 보냈다.
손종원은 "제가 주방에서 묵묵히 살아갈 줄 알았는데 '냉장고를 부탁해' 덕분에 이런 관심을 받게 돼서 너무 감사하다"고 고개 숙여 인사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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