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0일 잦 12시 42분 충남 부여군 충화면 가화리 산174에서 발생한 산불을 4시간 13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헬기 16대, 진화차량 43대, 진화인력 113명을 신속 투입, 16시55분경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 산불영향구역은 6ha로 추정되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헤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