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형자 저격한 조응천 "추미애 어깨 주무르던 손으로 추미애 이길수 없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양형자 저격한 조응천 "추미애 어깨 주무르던 손으로 추미애 이길수 없다"

프레시안 2026-05-10 18:57:48 신고

조응천 개혁신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양형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를 두고 "추미애의 어깨를 주무르던 손으로는 추미애를 이길 수 없다"고 주장했다.

조 후보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추미애가 두려워하고, 추미애를 이길 수 있는 후보는 저 조응천 한 사람뿐이다. 양향자 후보는 추미애 후보의 상대가 되지 못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추미애 후보에 대한 조응천과 양향자의 과거 태도를 비교해보면 바로 결론이 난다"며 "양향자 최고위원은 추미애 당시 당대표의 어깨나 주무르던 분이었고, 조응천이 민주당에서 가장 먼저 추미애 법무장관의 그릇된 언행을 지적한 사람이라는 사실은 디지털 아카이브에 고스란히 남아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러면서 양 후보를 향해 "민주당의 헌법 파괴 행위를 묵인하며 동참할 것인지, 아니면 이제라도 비겁한 침묵을 깨고 진실 앞에 설 것인지 명확히 밝히시길 바란다"며 "이런 양향자로는 결코 추미애를 이길 수 없다. 오직 조응천만이 단 하나의 필승 카드"라고 주장했다.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도지사 후보가 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사법내란 저지를 위한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자 긴급 연석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왼쪽은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연합뉴스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