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딘딘이 1대 4 대결에 여유를 부렸다.
10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딘딘이 멤버들을 상대로 1대 4 대결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이번 여행이 '브레인' 딘딘과 나머지 4명의 대결로 진행된다는 얘기를 듣고 술렁였다.
주종현PD는 KBS 본관 1층에 있는 문제를 풀면 다음 장소로 이동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
멤버들은 바로 KBS 본관 1층으로 달려갔다.
딘딘은 골똘히 생각하더니 바로 정답을 알아챘고 4명의 멤버보다 먼저 출발을 했다.
딘딘은 스태프들에게 "어디서도 멍청하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 없다", "선생님들도 잔머리가 좋다고 얘기하셨다"면서 꺼드럭거리기 시작했다.
딘딘은 "4명은 뭐하나? 외롭긴 하다. 천재의 비애다"라며 베토벤, 아인슈타인 등을 운운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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