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에어프레미아 객실승무원 봉사동아리 '엔젤프레미아'가 지역사회 장애 인식 개선 활동에 나섰다.
10일 에어프레미아에 따르면 엔젤프레미아는 지난 9일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장애 이해 퀴즈쇼'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퀴즈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장애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편견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행사에 참여한 승무원들은 퀴즈쇼 진행을 돕고 체험부스 운영을 지원하며 참가 아동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장에서는 메인 퀴즈쇼 외에도 골든벨 카페, 휴대폰 액세서리 만들기, 사진 촬영 및 인화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가 운영됐다.
엔젤프레미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해당 행사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김명호 에어프레미아 객실승무원은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엔젤프레미아는 지난해 3월 창단 이후 지역사회 환경정화, 유기견 보호소 봉사, 보육원 후원 등 총 18회의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에어프레미아의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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