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이 베트남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호찌민에서 즐거운 휴식을 만끽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는 베트남 현지 맛집 탐방과 수영장 나들이를 담은 영상이 게재되어 팬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영상 속 백지영은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소탈하고 활기찬 일상을 공유하며 2026년에도 변함없는 소통의 아이콘임을 증명했다.
공연을 무사히 끝낸 백지영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현지의 쌀국수 맛집이었다. 국물 한 입에 눈이 번쩍 뜨일 정도로 감탄한 그녀는 만족스러운 식사 경험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특히 백지영은 해당 식당의 맛에 완전히 매료되어 하루 세 끼를 모두 같은 식당에서 해결하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맛있는 음식 앞에서는 누구보다 진심인 그녀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친근함을 선사했다.
"76년생의 자신감" 파란색 수영복 입고 물놀이 즐기는 백지영의 건강미 넘치는 일상
든든하게 식사를 마친 백지영은 호텔 내 수영장을 찾아 여유로운 힐링 타임을 가졌다. 그녀는 "76년생 백지영이 자신감을 가지고 수영장에 간다"며 당당한 발걸음으로 입장해 눈길을 끌었다. 시원한 파란색 수영복을 선택한 백지영은 물속에서 자유롭게 수영을 즐기며 공연으로 쌓인 피로를 풀었다. 2026년 기준 5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건강하고 활기찬 그녀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자극을 주었다.
물놀이를 마친 후에는 선베드에 누워 독서에 몰입하며 진정한 휴식을 취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특히 누운 자세에서도 군살 없는 탄탄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와 털털한 매력을 동시에 지닌 그녀답게, 휴양지에서의 여유를 만끽하는 매 순간이 마치 한 폭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63kg 몸무게 솔직 고백 후 보여준 완벽 체형, 2주 만의 벌크업 비화 재조명
백지영은 앞서 자신의 몸무게를 가감 없이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한 바 있다. 그녀는 최근 영상들을 통해 2주 만에 벌크업을 했다며 현재 체중이 63kg임을 솔직하게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 연예인으로서 몸무게를 공개하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건강을 위해 근육량을 늘리고 체력을 다지는 과정을 투명하게 공유한 그녀의 태도는 많은 지지를 얻었다.
이번 수영장 영상에서 드러난 그녀의 탄력 있는 몸매는 단순한 마름이 아닌, 꾸준한 운동과 관리를 통해 다져진 건강한 체형임을 입증했다. 팬들은 "솔직한 모습이 정말 보기 좋다", "나이가 들어도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는 모습이 멋지다", "베트남에서도 빛나는 비주얼"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건강한 에너지를 전파하며 자신만의 속도로 나아가는 백지영의 행보는 2026년 하반기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팬들과의 끊임없는 소통으로 빛나는 '백지영' 채널, 진정성 있는 일상이 주는 위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대 뒤의 평범한 인간 백지영을 보여주고 있는 그녀의 콘텐츠는 매번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베트남 여행기 역시 현지 맛집에 대한 유용한 정보와 더불어, 중년의 나이에도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즐기는 멋진 여성의 표본을 제시했다는 평이다. 화려한 스타의 삶에 머물지 않고 대중과 눈높이를 맞추는 그녀의 진정성은 채널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
백지영은 이번 휴식을 기점으로 하반기에도 활발한 음악 활동과 방송 출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베트남 호찌민에서의 짧은 힐링이 그녀에게 새로운 영감과 에너지가 되었기를 바라는 팬들의 목소리가 높다. 매 순간 자신감 있고 솔직하게 살아가는 백지영이 앞으로 또 어떤 유쾌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76년생의 당당함과 월드클래스 가수의 실력을 모두 갖춘 그녀의 빛나는 2026년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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