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별이 폭풍성장한 삼남매 근황을 전한다.
11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는 가수 겸 방송인 하하의 아내이자, '드소송 맘'으로 사랑받는 별이 출연해 현실 육아 토크를 선보인다.
세 아이 육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별은 "아침에 해가 뜸과 동시에 가장 먼저 기상해서, 가장 늦게 잠드는 일상을 살고 있다"며 군인 같은 하루 루틴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첫째 드림이는 어느덧 중학생, 막내 송이는 초등학생이 됐다는 사실을 전하며 "드디어 2026년부터 저희 집에 미취학 아동이 없어졌다. 너무 행복하다"고 벅찬 해방감을 드러낸다.
이에 김풍은 "남의 애는 진짜 빨리 큰다"며 공감 어린 반응을 보인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임시 보호자의 충격적인 '반려견 학대'에 관한 지인의 폭로에 이어, 경찰·지자체·동물단체 4곳이 긴급 출동한 초유의 구조 작전이 펼쳐진다.
'탐정 24시' 코너에서는 임시 보호자에게 맡긴 뒤 실종된 반려견의 충격적인 행방과,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 임시 보호처의 참혹한 실체가 낱낱이 공개된다.
단순 실종 사건을 넘어선 역대급 동물 학대 정황에 경찰은 "일반적인 사건이 아니다"라고 판단하고, 베테랑 반려견 훈련사조차 "이건 아니지 않냐"며 참담함을 드러낸다.
이를 지켜보던 유인나는 "저 문 안에 대체 무슨 일이 벌어져 있는 걸까"라며 불안감을 드러내고, 잠시 후 벌어진 상황에 데프콘은 "어떻게 저럴 수가 있냐"며 분통을 터뜨린다.
김풍 역시 "너무 화가 나고 분노가 치민다"며 격앙된 반응을 보인다.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1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채널A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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