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 중학생 아들·초등 딸 공개 “미취학 없어 행복” (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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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중학생 아들·초등 딸 공개 “미취학 없어 행복” (탐비)

스포츠동아 2026-05-10 17:12: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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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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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별이 훌쩍 큰 세 자녀의 근황을 공개하며 현실 육아 토크를 펼친다.

11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는 가수 별이 출연해 하하와 함께 키우는 세 아이의 성장 이야기를 전한다.

별은 세 아이 육아에 대해 “아침에 해가 뜸과 동시에 가장 먼저 일어나고, 가장 늦게 잠드는 일상을 살고 있다”고 말한다. 군인 같은 하루 루틴에 출연진도 공감한다.

이어 별은 첫째 드림이가 어느덧 중학생이 됐고, 막내 송이가 초등학생이 됐다고 밝힌다. 그는 “드디어 2026년부터 저희 집에 미취학 아동이 없어졌다. 너무 행복하다”고 해방감을 드러낸다.

김풍은 이를 듣고 “남의 애는 진짜 빨리 큰다”며 웃음을 더한다.

이날 방송의 ‘탐정 24시’에서는 임시 보호자에게 맡긴 뒤 사라진 반려견 ‘구름이’의 행방을 추적한다.

의뢰인은 2024년 10월 해외 발령으로 반려견을 임시 보호자에게 맡겼다. 그러나 2025년 12월 임시 보호자는 “구름이가 죽었다”고 문자로 알렸고, 이미 장례까지 치렀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의뢰인이 사망 선고를 내렸다는 동물병원에 확인한 결과, 해당 진료 자체가 없었다는 답변이 돌아오며 의혹이 커진다.

사건을 맡은 반려견 훈련사 김효진은 임시 보호자의 거주지를 찾아 추적에 나선다. 이웃 주민들은 “작년 여름부터 개 짖는 소리가 사라지고 악취가 심해졌다”고 증언한다.

여기에 임시 보호자를 안다는 지인의 폭로까지 더해진다. 그는 임시 보호자가 대형견 15마리와 고양이 10마리를 키웠다고 주장하며, 동물 학대 정황이 담긴 사진을 증거로 제시한다.

특히 마리노이즈 견종 ‘레오’가 온몸의 뼈가 보일 정도로 말라 있었다는 제보가 공개되며 충격을 안긴다.

결국 동물 탐정은 경찰, 지자체, 동물단체 4곳과 함께 임시 보호자의 거주지로 긴급 출동한다.

유인나는 “저 문 안에 대체 무슨 일이 벌어져 있는 걸까”라며 불안감을 드러내고, 데프콘은 “어떻게 저럴 수가 있냐”며 분노한다.

임시 보호자의 집 안에서 벌어진 일과 구름이의 행방은 11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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