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목지’가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0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살목지’는 이날 오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관객수 300만 명을 넘어섰다.
앞서 ‘살목지’는 지난 4일 2018년 개봉한 공포 영화 ‘곤지암’의 누적관객수 268만 명 기록을 제치며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2위에 오른 바 있다.
지난달 8일 개봉한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 이후,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존재와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 영화다.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윤재찬, 장다아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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