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환경산업기술원과 손잡고 친환경 소비 문화를 일상 속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특별한 기획전을 연다.
쿠팡은 정부가 인증한 ‘녹색제품’을 선보이는 연중 기획전을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협력해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현행 녹색제품구매법(녹색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녹색제품은 에너지·자원의 투입과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의 발생을 최소화하는 제품을 뜻한다.
쿠팡은 중소상공인상생 전문관인 ‘착한상점’ 내에 별도 섹션을 마련해 소비자들이 혼선 없이 인증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모든 품목에 로켓배송 서비스를 적용해 편리한 쇼핑을 돕는다. 주방·생활세제, 절수형 샤워기 등 생활 전반에 걸친 녹색제품이 소개된다. 쿠팡 관계자는 “친환경 제품이 일상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