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하다.
그룹 아이오아이가 아홉 멤버의 빈틈없는 비주얼 시너지로 완벽한 귀환을 예고했다.
아이오아이는 10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아이오아이 : 루프’의 콘셉트 포토 A버전 단체컷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오아이는 이국적인 무드를 배경으로 자유롭고 당당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 등 멤버 전원이 각자의 개성을 살린 다채로운 스타일링인데, 하나의 프레임 안에서 완벽한 밸런스를 이루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유로움이 묻어난 멤버들의 표정과 깊은 눈빛에서는 지난 10년의 시간을 거치며 더욱 단단해진 멤버들의 결속력을 엿볼 수 있다.
아이오아이의 컴백은 프로젝트 종료 이후 9년 만이다. 아이오아이는 이번 신보를 통해 다시 이어지는 찬란한 순간들을 완성도 높게 풀어낸다. 멤버 전소미가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갑자기’는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예고 없이 밀려드는 그리움의 파동을 신스팝 사운드로 구현한 곡이다.
아이오아이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3집 ‘아이오아이 : 루프’를 발매한다. 이어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글로벌 팬들과 직접 마주하는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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