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신계용 과천시장 예비후보는 10일 오전 정부과천청사 앞 유휴지를 찾아 훈련 중인 유소년 야구단과 만나 아이들과 학부모들을 격려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과천’에 대한 비전을 밝혔다.
신 예비후보는 이날 청사 유휴지에서 빨간색 유니폼을 맞춰 입고 훈련에 나선 유소년 선수들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아이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현장에 들어서자 아이들은 신 예비후보를 향해 밝은 표정으로 달려와 인사를 건넸고 신 예비후보 역시 아이들의 해맑은 에너지에 미소로 화답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 예비후보는 “꿈을 향해 힘차게 뛰어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과천의 미래가 더욱 밝게 느껴졌다”며 “운동장에서 땀 흘리며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훈련장을 찾은 학부모들과도 일일이 인사를 나눈 뒤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부모님들의 헌신에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과천을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더 크게 울려 퍼지고, 부모들이 안심하며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 예비후보는 그동안 교육·돌봄·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등을 주요 정책으로 제시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미래세대가 행복한 과천’ 조성에 힘을 쏟겠다는 의지를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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