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10일 오전 7시께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에 있는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주민 2명이 경상을 입었다.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86명과 장비 23대를 투입해 약 30분 만에 불을 껐다.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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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86명과 장비 23대를 투입해 약 30분 만에 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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