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조♥임지연♥허남준 300년 전 인연 밝혀져…혐관 로맨스 맛있네 (멋진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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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조♥임지연♥허남준 300년 전 인연 밝혀져…혐관 로맨스 맛있네 (멋진 신세계)

스포츠동아 2026-05-10 11:32: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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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의 300년 전 인연이 드러났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2회에서는 조선 악녀 신서리(임지연 분)의 본격적인 21세기 생존기가 펼쳐졌다. 이와 함께 차세계(허남준 분), 최문도(장승조 분)가 서리와 과거부터 얽혀 있었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날 서리는 꿈속에서 왕이 건넨 보양탕을 보고 자신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사약을 떠올리며 괴로워했다. 이후 살아남기 위해 세계에게 “내 너의 풍전등화 같은 목숨을 지켜주마”라며 곁에 두라고 제안했지만, 세계는 이를 단칼에 거절했다.

반면 세계 역시 의미심장한 꿈을 꾸며 서리와의 연결고리를 암시했다. 궁궐에서 울음소리를 듣고 깨어나는 장면이 서리의 과거 모습과 겹쳐 보이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21세기에 적응하기 시작한 서리는 불법촬영범을 혼내고 고시원 빌런을 제압하는 등 조선 악녀다운 기세를 드러냈다. 또 홈쇼핑 아르바이트에서는 화려한 칼 솜씨와 중국어 실력, 무술 시연까지 선보이며 완판 에이스로 활약했다.

이 과정에서 서리가 출연한 드라마 영상이 SNS에서 ‘희빈 빙의 밈’으로 화제를 모으자, 세계는 결국 서리와 손잡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엔딩에서는 예상치 못한 반전이 펼쳐졌다. 서리는 자신을 죽음으로 내몰았던 안종과 똑같은 얼굴의 문도를 보고 충격에 빠졌고, 세계 품으로 뛰어들며 “파락호, 네놈이 잠시 내 방패가 되어야겠다”라고 외쳤다. 이어 과거 뒤주에 갇힌 서리를 구해준 남자가 세계와 똑같은 얼굴이었다는 사실까지 밝혀지며 세 사람의 전생 인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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