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연이 면허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7회에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의 비서 역으로 출연 중인 이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이연은 대중교통인 버스를 이용해 이동했다. 이에 대해 매니저는 “이연이 면허가 있었는데 갱신을 까먹어서 지금은 면허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에 이연은 “제가 잘못하고 막 그런 것은 아니고 면허 갱신해야 하는 걸 몰랐다. 아무도 저에게 알려주지 않았다”며 “멍청비용이 발생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운전하는 장면이 나오는 것과 관련해 이연은 “세트장이다. 다 CG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연이 출연하는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다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