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10일 오전 9시 56분께 대구시 군위군 소보면 서경리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장비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오전 10시 30분 기준 진화율은 80%이다.
산림당국은 진화작업이 완료되면 화재 경위와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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