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지난 9일 오후 3시 18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의 한 근린생활시설에서 불이 났다.
불은 2층짜리 건물 2개 동 일부를 태우고 1시간 44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건물에 있던 주민 5명이 스스로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담배꽁초에 의한 화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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