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정명달 기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경기도교육청에서 교육행정을 수행해 온 퇴직 공무원 105인을 지지를 이끌어 내 힘을 받는 모양세다.
교육행정 전문가들인 이들은 "안민석 후보가 강조해온 교육이 공공성 강화와 교육격차 해소 및 인공지는 기반 미래교육체제 구축 등 현장에서 체감해온 교육 정상화와 그 맥이 통한다“며 안민석 후보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실질적인 정책으로의 방향성을 갖추고 있고, 경기교육이 직면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장을 이해하고 정책을 실행할 수 있는 리더십이 필요한데 김민석 후보가 적격”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경기교육의 지향점에 대해서도 맥을 같이 한다며 “디지털 기반 학습환경 조성, 학생 맞춤형 교육 강화, 미래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교육혁신 전략은 경기교육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현실적이고 필요한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안민석 후보는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20년 동안 활동 하며 경기교육과 대한민국 교육의 구조적 문제와 대안을 고민해 왔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 학교 가는 일이 설렘이 되는 경기교육을 선배님들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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