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겨울 이적시장서 합류→선발 ‘5경기’인데? ‘시즌 최고의 선수’ 선정…“인기 보여주는 결과”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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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겨울 이적시장서 합류→선발 ‘5경기’인데? ‘시즌 최고의 선수’ 선정…“인기 보여주는 결과” 평가

인터풋볼 2026-05-10 02:1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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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레스터 시티 WFC
사진=레스터 시티 WFC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레스터 시티 WFC 합류 후 5경기 선발 출전한 알리샤 레만이 구단 시즌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영국 ‘골닷컴’은 8일(한국시간) “레만이 겨울 이적시장 합류 이후 5번만 선발 출전했음에도 팬들이 꼽은 레스터 시티 WFC 시즌 최고의 선수로 꼽혔다. 또한 아스톤 빌라 WFC를 상대로 넣은 골로 시즌 최고의 골에 올랐다”라고 보도했다.

레만은 스위스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윙어다. 엄청난 SNS 팔로워를 보유한 것으로 유명하기도 하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WFC, 아스톤 빌라 WFC, 유벤투스 위민, 코모 위민 등을 거쳤다.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레스터 시티 WFC에 합류했다.

많은 관심을 받았으나 레만의 활약이 저조했다. 이번 시즌 레스터 시티 WFC에서 선발로 5경기에만 나섰다. 심지어 레만이 출전한 잉글랜드 여자 슈퍼 리그(WSL) 9경기에서 레스터 시티 WFC는 전부 패배했다.

그런데 레만이 팬 투표로 선정된 레스터 시티 WFC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골닷컴’은 “이는 레만의 엄청난 인기를 보여주는 결과다”라고 설명했다. 또 레스터 시티 WFC 시즌 최고의 골도 레만의 몫이었다.

매체는 “레만이 개인상을 축하하고 있으나, 트로피의 작은 빛이 레스터 시티 WFC의 암울한 현실을 가릴 수 없다”라며 “레스터 시티는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하더라도 WSL 최하위로 시즌을 마친다. WSL2(2부리그) 3위 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른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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