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감시 속 한타바이러스 귀국자들, 45일간 격리시설 수용 예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AI 감시 속 한타바이러스 귀국자들, 45일간 격리시설 수용 예정

나남뉴스 2026-05-10 01:17:31 신고

3줄요약

 

영국 북서부 위럴 지역의 애로우 파크 병원이 감염병 격리시설로 지정되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서양 탐험 크루즈선 MV 혼디우스호에서 치명적인 한타바이러스 집단감염이 발생해 승객들의 긴급 본국 송환이 추진되고 있다. 2026년 5월 9일, 스페인 내무장관은 미국과 영국, 프랑스 등 여러 국가로의 송환 비행편이 이미 계획되어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영국으로 돌아오는 승객들에게는 45일간의 의무 격리가 부과된다. 보건당국은 귀국자 전원을 대상으로 밀착 모니터링과 정기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해당 병원 건물들은 격리 구역으로 전환되어 감염자 수용 준비에 들어갔다.

Copyright ⓒ 나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