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화성지역 광역 및 기초의원 예비후보들이 잇따라 개소식을 열고 본격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이홍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화성시 제1 선거구)는 9일 오후 향남읍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송옥주 국회의원을 비롯해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 오진태·오현정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이계철·이남근·송현미 화성시의원 예비후보, 지지자 및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4년간 의정경험을 살려 시민의 삶을 바꾸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하나하나 해결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박연숙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에비후보는 지난 8일 오후 향남읍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홍형선 화성갑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박태경 화성시장 예비후보 정흥범·심용진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송선영·최청환·정덕범·권영학·조오순·김미영·임채덕 화성시의원 예비후보, 지지자 및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기호·주진우 국회의원은 영상을 통해 개소식을 축하했다.
박 후보는 “다시 한번, 더 큰 책임으로 지역을 위해 일하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한다”면서 “민생을 해결하는 경제 도의원을 되겠다”고 말했다.
김정주 국민의힘 화성시의원 예비후보도 지난 8일 오후 우정읍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홍형선 화성갑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박태경 화성시장 예비후보, 박연숙·심용진·정흥범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권영학·김미영·임채덕·정덕범·조오순·최청환 화성시의원 예비후보, 지지자 및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 후보는 ▲해양관광 메가벨트·말사업 특구 지정 활성화 ▲공룡알 화석지 30만 평 꽃정원 조성 ▲서부 도시 취약성 극복 삶의 질 개선 ▲서부권 미래먹거리 신성장동력 확보 등을 공약했다.
김 후보는 “의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툭심과 소통의 리더십으로 화성 서부지역 발전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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