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호 국힘 군포시장 후보 개소식..."새로운 군포 위해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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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호 국힘 군포시장 후보 개소식..."새로운 군포 위해 재도전"

경기일보 2026-05-09 19:03: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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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호 국민의힘 군포시장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덕흥기자
하은호 국민의힘 군포시장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덕흥기자

 

하은호 국민의힘 군포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9일 산본중심상가 보람타워 3층에서 하 후보와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 김은혜 국회의원, 김문수 전 장관, 김윤주 전 시장을 비롯해 당 관계자와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은호 시장후보의 재선을 다짐하는 개소식을 가졌다.

 

하은호 후보는 “군포를 새롭게 만들기 위해 다시 도전한다”며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재건축 재개발, 철도지하화 등 모든 시책이 더 빨리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재개발·재건축 진행속도와 관련 “안양은 15년 전부터 추진하던 사업들이고 군포는 이제 4년여 됐다”며 “사업이 신속히 진행되도록 이번에도 승리의 힘을 모아 달라”고 강조했다.

 

또 군포는 임대아파트가 너무 많아 예산 상당부분이 복지예산에 소요되는 어려움과 추진하던 각종 시책을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기회를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 함께한 양향자 도지사 후보와 김은혜 국회의원도 “이번 선거는 하 후보는 물론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려 있어 지방정부까지 넘어가면 안된다”며 “안 된다는 생각을 버리면 우리가 된다”고 강조하며 하 후보 지지를 강조했다.

 

행사 끝 무렵 도착한 김 전 장관도 “도지사 시절 GTX-C사업 등 해보니 4년 가지고 안 되더라”며 “하 후보를 한번 더 지지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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