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9일 오후 5시 54분께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병내리의 한 사유림에서 산불이 났으나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 당국은 소방과 함께 진화 헬기 2대와 진화인력 64명, 진화차 등 장비 19대를 투입해 오후 6시 30분께 주불 진화를 마쳤다.
산림과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와 함께 뒷불 감시에 나서는 한편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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