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라인업] 황선홍 감독, 주민규 신뢰 이어가! 디오고 대신 포항전 선발...홈 첫 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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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라인업] 황선홍 감독, 주민규 신뢰 이어가! 디오고 대신 포항전 선발...홈 첫 승 도전

인터풋볼 2026-05-09 17:42: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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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대전)] 황선홍 감독은 다시 주민규에게 믿음을 줬다. 

대전하나시티즌과 포항 스틸러스는 9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3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대전은 승점 16(4승 4무 4패)을 얻어 5위에 올라있다. 포항은 승점 16(4승 4무 4패)을 획득해 7위에 위치 중이다.

대전은 이창근, 이명재, 안톤, 조성권, 김문환, 김봉수, 이현식, 김준범, 루빅손, 주민규, 정재희가 선발로 나섰다. 이준서, 김민덕, 강윤성, 밥신, 서진수, 디오고, 김현욱, 주앙 빅토르, 유강현은 벤치에서 시작한다. 

포항은 황인재, 김호진, 전민광, 박찬용, 어정원, 기성용, 김동진, 강민준, 황서웅, 조상혁, 이호재가 선발 출전한다. 윤평국, 김예성, 신광훈, 한현서, 김승호, 니시야 켄토, 안재준, 트란지스카, 주닝요가 벤치 명단에 포함됐다. 

대전은 여전히 홈 승리가 없다. 대전은 6경기 3무 3패로 홈 승점 순위 11위인데 득점은 홈 승점 최하위인 부천FC1995보다 적다. 대전이 홈 2골, 부천은 홈 4골이다. 홈 마지막 득점도 3월 14일, 무려 56일 전이다. 원정에서 6경기를 치르는 동안 4승 1무 1패를 기록했고 14득점 4실점을 올렸다. 홈만 떠나면 다른 팀이 된다. 이 차이를 줄여야 더 높은 곳을 기대할 수 있다.

대전은 변화를 택했다. 주민규가 디오고 대신 선발로 나온다. 후반에 서진수, 밥신, 김현욱, 주앙 빅토르 등 공격적인 자원을 통해 변화를 주겠다는 계산이 담겨 있는 듯하다.

포항은 조상혁, 이호재 투톱을 가동했다. 올 시즌 12경기를 치르면서 10실점만 허용하는 안정적인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9골밖에 기록하지 못했다. 외인들을 벤치에 두고 투톱을 활용하면서 활로를 찾으려고 한다. 10라운드 전북 현대전을 시작으로 계속 원정 경기를 치르고 있는 일정이라 체력 문제를 어떻게 극복하는지가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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