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최근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이다 화재가 발생한 한국 벌크 화물선 HMM 나무호가 사고 나흘 만인 현지시간 8일 오전 두바이 수리 조선소에 입항했습니다.
"폭발음을 들었다"는 선원들 증언 속에 이란군의 공격이 있었는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현지에 도착한 정부 조사단은 블랙박스 분석과 기관실 감식을 통해 화재 원인을 규명할 방침입니다.
두바이 현지에 급파된 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이 나무호의 현재 상황과 정부 조사단의 긴박한 움직임을 전해왔습니다.
영상으로 직접 보시죠.
기획·구성: 이준삼
편집: 황지윤
영상출처: 연합뉴스TV·로이터·AFP·Adobe·유튜브 @The Bu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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