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손예진이 특별한 ‘인기상 트로피’를 공개했다.
손예진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글씨로 ‘손예진 2026’, ‘인기상’이라고 적힌 종이 트로피가 담겼다.
특히 손예진은 “나 울어. I’m crying. Love you guys”라는 글을 덧붙이며 감동한 마음을 전했다. 투박하지만 정성이 느껴지는 트로피가 시선을 끌었다.
치지직 중계화면 캡처
또 남편 현빈이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로 방송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자 객석에서 직접 휴대전화로 무대 모습을 촬영해 눈길을 끌었다. 현빈 역시 수상 소감에서 “우리 아내 예진 씨,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손예진과 현빈은 2022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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