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그룹 네이즈(NAZE)가 밸런스 게임 도중 복권 당첨 질문 앞에서 4대3으로 의견이 갈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C9엔터테인먼트에서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보이그룹 네이즈는 최근 일간스포츠와 만나 밸런스 게임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네이즈는 ‘평생 못 씻기 vs 평생 맛있는 음식 못 먹기’, ‘가장 아찔한 무대 실수 고르기’, ‘일어나 보니 5살 vs 일어나 보니 50살’ 등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각자의 가치관과 취향을 공개했다.
특히 ‘유행하는 음식을 반반 나눠 먹는다 vs 전부 다 준다’라는 질문에는 멤버 전원이 “반반 나눠 먹는다”를 선택하며 끈끈한 팀워크를 드러냈다.
하지만 ‘복권에 당첨된다면 멤버들에게 알린다 vs 나만 알고 있는다’라는 질문에서는 의견이 4대3으로 갈리며 예상치 못한 균열(?)이 발생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질문에서 멤버들이 같은 선택을 이어가며 ‘역시 our team!’다운 케미를 자랑했다.
네이즈의 유쾌한 밸런스 게임 인터뷰는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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