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현대 N 페스티벌 개막전 금호 N1] 신우진, “출발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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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현대 N 페스티벌 개막전 금호 N1] 신우진, “출발이 좋다!”

오토레이싱 2026-05-09 12:16: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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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진(지크 유나이티드)이 폴포지션을 차지하며 개막전의 문을 산뜻하게 열었다.

신우진은 9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에서 열린 ‘2026 현대 N 페스티벌 개막전 금호 N1 클래스’ 예선을 2분04초604의 기록으로 주파하며 결선 전망을 밝혔다. 권혁진(DCT레이싱)이 0.084초 뒤진 2분04초688로 2위, 2분05초362의 강록영(DCT레이싱)이 3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19명의 드라이버가 참가해 ‘톱 10’을 결정하는 1차 예선 Q1은 강동우(MSSx드림레이서)가 2분11초748로 타겟 타임을 만들면서 분주하게 움직였다. 황준성(비앙코웍스)이 2분06초343으로 잠정 톱 타임을 찍었다. 이어 팀 동료 이상진이 2분06초054로 타임시트의 가장 윗줄로 올라섰다.

2026 현대 N 페스티벌 금호 N1 클래스 개막전 폴포지션 신우진. 사진=전현철 기자.
2026 현대 N 페스티벌 금호 N1 클래스 개막전 폴포지션 신우진. 사진=전현철 기자.

권혁진이 04초대의 벽을 허문 2분04초797로 레이스를 주도하자 곧이어 강록영이 2분04초642로 받으면서 Q1 최고기록을 작성했다. 권혁진에 이어 박동섭(JBRT모터스포트)이 2분05초195로 결선에 진출했다. 3분여를 남기고 탈락 위기에 몰렸던 신우진이 어택을 성공시키며 4위로 파고들었다.

10분 동안 폴포지션의 주인을 결정하는 Q2는 신우진이 최고의 속도를 뽐냈고, 권혁진, 강록영이 따랐다. 이상진, 박동섭, 강동우, 김효겸(MSSx드림레이서), 정회원(현대 엑스티어), 정상오(브라비오), 강병휘(지크유나이티드)가 각각 4~10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2026 현대 N 페스티벌 개막전 금호 N1 클래스 예선에서 달리는 신우진. 사진=전현철 기자.
2026 현대 N 페스티벌 개막전 금호 N1 클래스 예선에서 달리는 신우진. 사진=전현철 기자.

신우진은 "경쟁 드라이버들이 대거 다른 클래스로 이동해서 올 시즌 개막전은 정말 우승해야겠다는 각오였다" 며 "Q1때 어택하다가 계속 막혀서 좋은 성적을 못 냈는데 Q2에서 만회해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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