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슨×코스모폴리탄 웰니스 테니스 개최
- 테니스·바레 결합한 이색 클래스 눈길
- 윌슨 고객 및 인플루언서 200여 명 참석
코스모폴리탄X윌슨 행사 전경
따스한 햇빛이 내리 쬐는 날, 윌슨과 코스모폴리탄 그리고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만나 국내 최대 규모의 ‘웰니스 테니스 클럽’을 개최했습니다. 호텔 그랜드 하얏트 서울 클럽올림푸스 테니스 코트에서 진행한 이번 이벤트는 테니스와 웰니스 증진을 도모하고 참가자들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활기찬 커뮤니티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테니스를 통해 건강은 물론 스포츠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긍정적인 동기를 부여하고자 한 것이죠.
현장에는 윌슨 고객 및 테니스·웰니스 인플루언서 2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하루 종일 이어졌습니다. 참가자들은 윌슨 코치진이 참여한 테니스 클래스를 통해 기초부터 테니스 팁까지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더불어 이와 동시에 바레 클래스를 야외에서 운영해 특별함을 더했습니다. 바레 클래스는 전 포미닛 멤버이자 현재 바레스퀘어 원장인 배우 남지현이 강사로 직접 동작을 가르치는 등 참가자들과 호흡하며 활기찬 에너지를 전했습니다. 테니스 코트와 야외공간에서 진행한 바레는 스포츠와 웰니스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새로운 경험을 제시했으며, 이는 윌슨과 코스모폴리탄이 지향하는 ‘액티브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상징적으로 구현한 것이죠.
스포츠 액티비티 외에도 색다른 체험들로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었습니다. 코스모폴리탄 스포츠의 커버 모델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필 촬영 존부터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는 케이터링 존, 스탠리 텀블러와 함께한 미니게임까지! 클래스가 열린 공간 곳곳에는 링티 제로를 비치해 땀흘려 운동한 이들의 갈증을 해소해줬으며, 마샬 스피커 또한 훌륭한 음질로 열기를 이끌어냈습니다. 참가자들에게 지급한 구디백은 ‘구디백 맛집’이라는 별명답게 풍성하게 구성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윌슨의 모자, 티셔츠, 손목 밴드, 도씨 파자마, 그레이즈 포인트의 보디오일로 구성해 실용성을 가득 담았습니다.
코스모폴리탄X윌슨 제품 전시 전경
코스모폴리탄X윌슨 제품 전시 전경
한편, 이번 행사는 단순히 일회성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봄부터 가을까지 이어지는 ‘하얏트×윌슨 웰니스 테니스’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윌슨은 앞으로 그랜드 하얏트 서울과 함께 웰니스 클래스, 테니스 프로그램, 아마추어 테니스 대회 등 다양한 협업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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