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감독 데뷔작 떴다…로맨스·복수 다 때려 넣었다 (놀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유재석 감독 데뷔작 떴다…로맨스·복수 다 때려 넣었다 (놀뭐)

스포츠동아 2026-05-09 10:10:36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유재석 감독표 숏폼 드라마가 베일을 벗는다.

9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감독과 하하 작가, 주우재 조감독이 함께 만든 숏폼 드라마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 제작기가 공개된다.

‘동훔내여다뺏’은 아무것도 잃고 싶지 않은 남자와 모든 걸 빼앗긴 남자가 한 여자를 두고 벌이는 예측불허 드라마다.

김석훈과 김성균이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하고 허경환은 여주인공 허인옥 역을 맡아 파격 여장에 도전한다. 여기에 정준하가 ‘1인 N역’으로 활약하며 웃음을 책임질 예정이다.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특히 공개된 스틸컷에는 로맨스부터 복수 액션, 메디컬, 치정 멜로까지 온갖 장르가 뒤섞인 막장 세계관이 담겨 눈길을 끈다. 배우들의 몰입감 넘치는 열연에 유재석과 하하 역시 만족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무엇보다 김석훈과 김성균은 허경환을 사이에 두고 삼각 멜로를 펼친다. 두 사람은 치명적인 여인으로 변신한 허경환을 상대로 진지한 멜로 연기를 선보이며 예상 밖 웃음을 안길 전망이다.

정준하는 김성균을 끌어안는 ‘아들 바보 엄마’ 역할까지 맡아 파격 변신에 나선다. 장면마다 전혀 다른 캐릭터로 등장하며 유재석표 드라마 세계관을 확장시킨다.

여기에 백지영이 OST에 참여해 몰입도를 더한다.

한편 유재석 감독의 숏폼 드라마 ‘동훔내여다뺏’은 9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