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타쿠야 허세에 팩폭…“강남 산다고 안 멋있어” (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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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타쿠야 허세에 팩폭…“강남 산다고 안 멋있어” (살림남2)

스포츠동아 2026-05-09 10:03: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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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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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김재중이 절친 타쿠야를 향해 거침없는 현실 조언을 쏟아낸다.

9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김재중이 타쿠야의 일상을 직접 점검하며 ‘매운맛 팩폭’을 날리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김재중은 타쿠야의 집을 방문했다가 집안 곳곳에 놓인 명품 박스와 위스키 공병을 보고 한숨을 내쉰다. 특히 강남 거주를 고집하는 타쿠야의 모습에 “강남에 사는 이유를 모르겠다. 네 욕심이고 멋있어 보이지 않는다”며 돌직구를 날린다.

이어 고시원 생활을 했던 자신의 과거까지 꺼내며 타쿠야의 허세를 걱정하는 진심 어린 조언을 이어간다.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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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두 사람은 김재중의 기획사 사무실로 자리를 옮겨 쉽게 털어놓지 못했던 가족 이야기도 나눈다. 타쿠야는 방송을 통해 친아버지를 찾은 뒤에도 새아버지에게 그 사실을 말하지 못했던 속내를 처음으로 고백한다.

이에 김재중 역시 군 복무 시절 자신을 찾아온 친아버지 이야기를 꺼낸다. 그는 “나도 용서할 그릇이 되지 않았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하며 비슷한 상처를 가진 타쿠야에게 공감 어린 조언을 건넨다.

뿐만 아니라 김재중은 타쿠야를 위해 역술가 박성준과의 만남도 마련한다. 하지만 타쿠야는 “초년운이 엉망진창이고 호구상 느낌이 있다”는 예상 밖 관상 진단을 듣고 충격에 빠진다. 급기야 “일본으로 가야 하냐”며 깊은 고민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재중의 현실 조언과 타쿠야의 인생 점검기는 9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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